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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관상동맥 CT

관상동맥질환의 주요 유발 요인인 동맥경화증을 진단할 수 있는 동맥 내 석회화를 확인하여 향후 심장질환 발병을 예측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심장을 CT scan한 후 3D로 재구성하여 관상동맥 내의 석회화 양을 합산하고 측정된 값을 나이 및 연령대별 기준치로 비교해 결과를 산출하는 검사입니다.

방법

  1. CT 장치의 촬영대에 누워서 필요에 따라 조영제를 정맥주사로 투여 받게 됩니다.
  2. 이때 사용되는 조영제가 간혹 구토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검사 시작 6시간 전부터는 물을 포함한 금식상태를 유지하시고 알러지가 있으신 분은 검사 전에 미리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3. 둥근 모양의 기계 안으로 몸이 천천히 이동하고, 검사대상 부위에 X선이 조사되면 기계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데 이 소리는 촬영이 잘 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한만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 검사 시간은 검사하는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5~2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주의사항

  1. 심전도 검사 시행 후, 심박동수가 안정적인 경우 검사합니다.
  2. 심박동수 70회 이상이면 약물(concor)을 복용 후 1시간이 경과한 후 검사를 시행합니다.
  3. 검사 후에는 경우에 따라서 두드러기 등 과민반응이 있을 수 있으며, 만약 증상이 있는 경우는 담당 직원에게 즉시 말씀하셔서 적절한 조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4. 메포민 당뇨약(다이아벡스 정, 글루코파지 정 등)을 복용하는 고객 중 조영제를 사용하는 CT촬영 검사를 하는 경우, 검사 당일과 검사 후 48시간 동안은 메포민 당뇨약 복용을 하시면 안됩니다.

관련질환

동맥경화증, 대동맥판폐쇄부전, 승모판폐쇄부전, 심근경색증, 불안정협심증 등

2018.03.09

태그

#동맥경화 , #심근경색 , #협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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