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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L-spine) MRI

목적

방사선에 노출되는 부담이 없으며,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나 탈출된 디스크와 척추신경과의 관계를 잘 볼 수 있고, 디스크의 탈출 외에도 종양, 감염 등 다른 질병을 감별할 수 있어 척추질환의 검사에 가장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방법

  • 검사를 할 때 소음이 나기 때문에 귀마개를 해 드립니다.
  • 영상의 흔들림을 방지하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 중에는 움직이지 마십시오.
  • 둥근 모양의 기계 안으로 몸이 천천히 이동한 후, 검사 중 기계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데 이 소리는 촬영이 잘 되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검사 시간은 검사하는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0~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주의사항

  • 검사 전·후에 특별한 처치는 필요하지 않으나 다만, 인공 심장 박동기나 금속성 물질을 체내에 이식한 분은 자석의 영향이 크므로 검사를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 움직이지 않고 촬영 장치 내에 누워 있으면 되므로 검사하는 동안 별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폐쇄공포증이 있는 고객은 검사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관련질환

허리디스크, 퇴행성질환, 요추질환

2018.03.05

태그

#요추질환 , #퇴행성질환 , #척추의 형태 이상 , #척추관 협착증 , #외상성 척추손상_척수손상 , #좌골신경통

전화예약

1644-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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